<동방> 사쿠야씨가 쓰러지지 않아

요즘 빠져있는 동방 홍마향.

그치만 워낙에 슈팅 음치인지라 스칼렛 자매는 구경도 못하고 있습니다. ㅠㅠ
꼴에 엔딩보겠답시고 난이도는 노말로 맞춰놨습죠, 꽤 시간이 걸릴 것 같지만요.
배드앤딩이라도 보기위해 하녀장님께 도전하지만 결국은 발리고 맙니다.



치르노까지는 노미스로 깨는데(여기까지 오기도 엄청난 시간이 걸렸습니다)
메이린에서는 꽤 죽습니다. 파츄리 앞에서는 그저 폭탄 난사...;;
5면에선 진행 도중에도 여기저기서 다이... 결과적으로 사쿠야와 만날 때 쯤엔 만신창이죠.

레밀리아랑 플랑드르 보고싶에서 미치겠는데 말이죠. ㅠㅠ
결국, 메이드는 진리라는 거군요. -> 응?


산뜻하신 우리의 하녀장님



by greyfalcon | 2008/07/06 21:17 | 덕후질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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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세이렌느 at 2008/07/06 23:54
리플레이를 좀 참고해 보심이 어떠련지요..ㅎㅎ
열심히 하셔서 레밀아씨를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:D
Commented by greyfalcon at 2008/07/07 15:47
지금 열공중입니다. 비록 손이 머리를 안따라주지만.
언젠가는 스칼렛 자매를 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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